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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기업 소개/IT & 레저 & 금융

옵티시스 메타버스와 광링크

by ghdzbql 2021.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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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cm.asiae.co.kr/article/2015070607115099753

[ 인공지능 AI 면접 시행 기업과

평가 기준 및 준비 방법 ]
https://1wndlf.tistory.com/596

 

 

 

1. 옵티시스는?

  1999년 설립해

2011년 7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옵티시스는 광소자, 광회로

핵심기술로 광링크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하는 기업이다.

 

  세계 최초로 DVI용 / USB용 /

HDMI용 / DisplayPort용

광링크를 개발했고,

 

  의료장비, 수술실, 방송장비,

DID ( Digital Information Display ),

KVM ( Keyboard, Video, Mouse ),

디지털 사이니지, 교육, IT 제품,

군사 및 보안장비 시장에 진출해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수출도 늘어 대한민국 외에

미국, 독일, 유럽 등 30여 개국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2. 제품/상품

  광링크란 각종 디지털 방식의 영상,

음향 신호를 받아 디스플레이 장치까지

다른 증폭기나 중계기 없이 고품질,

고대역신호의 장거리 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장비다.

 

 

- DVI, Digital Visual Interface :

 

  DVI는 디지털 방식의 영상 신호를

전달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다.

 

  각 픽셀에 대한 좌표와

R, G, B 신호값을 부호화해 전송한다.

 

  크게 DVI-D ( 디지털 전용 )와

DVI-I ( 디지털 + 아날로그 겸용 )으로

구분되고,

 

  전송 속도별로도

싱글링크와 듀얼링크로 나뉜다.

 

  DVI의 모태는 인텔, 실리콘이미지,

HP, 컴팩, NEC 기업들이 연합해

결성한 '디지털 디스플레이 워킹 그룹

Digital Display Working Group,

DDWG'에서 1999년 개발했다.

 

  업계를 이끄는 업체들이 포함돼

DVI는 빠르게 보급됐고,

2005년 이후로 모니터와

그래픽카드에는 DVI포트가

함께 부착돼 나오기 시작했다.

 

  DVI의 성능 덕분에

LCD모니터는 본래의 디지털 화질을

용이하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

 

 

- HDMI,

 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

 

  2000년 대까지만 해도

영화, 게임을 TV에 연결해 원하는 화질로

즐기려면 3개의 케이블로 만들어진

컴포턴트 인터페이스가 필요했다.

 

  거기에 각 채널 별 음성 케이블도

꽂아야 해서 여러 케이블들이 많아졌는데,

이런 이유로 HDMI가 등장했다.

 

  HDMI가 디지털 방식의 영상과

음향 신호를 하나의 케이블로 동시에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

 

  2003년 히타치, 파나소닉, 소니,

필립스, 톰슨과 같은 가전 업체들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디지털 방식이라 품질 저하가 없고

화질과 음질도 우수해

현재는 PC, 셋톱박스, TV 등

많은 기기에서 사용되는 사실상의

표준 인터페이스로 불린다.

 

 

- 디스플레이포트 DP, DisplayPort :

 

  HDMI가 AV가전 기업들이

주축으로 개발한 것이라면

DP는 PC 관련 기업들이 모여

HDMI와 대항할만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개발했다.

 

  DP는 대역폭이 넓어

여러 대의 기기로 동시에

영상 뿐 아니라 디지털 음성도

케이블로 출력할 수 있다.

 

  그리고 D-Sub이나 DVI 같은

PC용 영상 인터페이스를 대체할

목적으로 세상에 나왔다.

 

[ 한컴엠디에스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

프론티스 인수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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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장 모멘텀

  시간이 지날수록 영상 매체들의

고화질화가 요구되고, 현실화 되는데

영상 데이터 전송량 역시 이에 비례한다.

 

  이때 구리선으로는 그 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 디지털 광링크가

대체하고 있다.

 

  실제로 디지털 방송 전환

( 4K에서 8K 방송으로의 확대 ),

CCTV 화질의 HD급 업그레이드,

의료업계의 고화질 영상 니즈 증가는

옵티시스의 빠른 성장을 야기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디지털 콘텐츠 수요가 급증했고,

 

  화상회의와 교육,

실시간 영상 콘텐츠에 요구되는

품질이 고사양화 됨에 따라

디지털 광링크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

 

  게다가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의료장비와 같은 고가 제품 중심에서

적용되는 산업이 증가하는 만큼

다채로운 가격대의 제품 군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는 추후 메타버스와 같은

실감형 영상 콘텐츠 시장의 성장에

의해 디지털 광링크 수혜로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한다.

 

4. 촌평

  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재생하려면 크게 3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첫째, 디스플레이, 스피커, 비디오,

오디오 같은 출력기기.

 

  둘째, PC, 각종 player 등의 재생기기.

 

  셋째, 이 출력기기와 재생기기 간

신호를 전송하는 케이블 단자인

인터페이스다.

 

  바로 여기서 디지털 신호를

왜곡이나 손상 없이 빠르게 연결하고

디지털 디스플레이 시스템 구성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광링크가

이미 오래 전부터 주목받고 있었다.

 

 

  - DID, Digital Information Display :

 

  기업 광고나 홍보를 위해 설치,

정보용 모니터, 안내용 터치스크린 등으로

운용되는 옥내외용 디스플레이를 말한다.

 

  전광판을 통한 광고 활성화로

각종 기업, 업체들의 홍보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발광 다이오드 LED 광고판의

30% 정도 밖에 개발비가 들지 않고,

PC, 네트워크 등과 연동도 쉬워

LED 광고판의 비중이 증대되고 있다.

 

2021년 8월 30일 종가 기준 25,650원

 

[ KINX 케이아이엔엑스

인터넷연동 서비스 언택트 트렌드 확산 ]
https://1wndlf.tistory.com/27

 

 

 

* 용어 설명

- 디지털 사이니지 Digital Signage :

 

  디지털 사이니지는 쉽게 말해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옥외광고를 일컫는다.

 

  즉, 앞에서 살펴본 DID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옥외광고인데,

 

  다른 점은 관제센터에서

네트워크 통신망으로 광고 내용을

제어할 수 있는 광고판이다.

 

  흔히 지하철 역내, 버스정류장,

건물 외벽에 방수처리된 LCD TV,

건물 전체를 하나의 대형 디스플레이로

변모시키는 미디어 파사드 Media Facade,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에서 볼 수 있는데,

 

  아직까지는 동형상 형태에

소리를 곁들인 광고를 시간대별로

번갈아 노출하는 형식이 대부분이다.

 

  기술이 발전하면 모션인식이 추가돼

TV, 인터넷, 모바일에 이어

제 4의 미디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손꼽히고 있다.

 

  근래에는 더 나아가

사람의 얼굴을 인식해 성별, 나이대에

맞는 광고를 보여주는 디지털 사이니지가

상용화 단계에 이르렀다.

 

  그렇기에 디지털 사이니지는

DID를 매개로

양방형 개인 맞춤 서비스이며

방송, 통신, 광고, 인터넷, 공공서비스와

유기적인 관계를 맺는 융합 플랫폼이다.

 

  이렇듯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지만

아직 디지털 사이니지와 관련된

법안과 관리 방안은 미흡한 실정이다.

 

  때문에 디지털 옥외광고물의 종류,

규격, 허가 기준, 신고 여부도 미비하다.

 

  이제 본격적으로 디지털 사이니지의

발전 방안과 법안에 대해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 서울바이오시스 LED와 UV 기술 ]

https://1wndlf.tistory.com/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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