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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기업 소개/IT & 레저 & 금융

젠더리스 아이돌 그룹 엑스러브와 257엔터테인먼트

by ghdzbql 2025.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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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티비 채용 공고

257엔터테인먼트 본사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 지하층

케이팝 아이돌
출처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Korea_KPOP_World_Festival_61.jpg

1. 257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6월 12일 설립된 257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아이돌 시장을 공격적으로 개척 중인 기업으로, M.net <빌드업>을 통해 대중들에게 익히 알려진 "우무티 Uumuti"와 강하윤 등을 소속 아티스트로 두고 있습니다.

 

 특히 2023년부터 진행한 아티스트 팬미팅은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에서 모두 매진될 만큼 큰 사랑을 받았고, 무엇보다 박재용 대표는 상해희극학원, 중국 방송인 출신으로 중국 내 풍부한 사업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4년 4월 26일에는 레드스타트이엔엠, 리나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별도의 합작법인 주식회사 워터파이어를 설립했는데, 레드스타트이엔엠은 선율, 우무티, 강하윤, 최수환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으며, 세 회사는 M.net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파생 보컬 그룹 "워터파이어만"을 위한 단독 지원과 제작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워터파이어를 정식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57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용)는  2024년 6월 연예기획사 종합 스포츠센터 및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플레이존과 문화예술 전문 인력 양성과 해당 분야의 선진화를 위해 합심했습니다.

 

 257엔터는 플레이존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플레이존 측의 댄스 아카데미 및 스포츠 문화 콘텐츠들을 활용하여 아티스트, 댄서, 보컬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기회로 삼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게다가 플레이존이 기존 257엔터 측의 아티스트들에게 쾌적한 연습 공간을 제공하여 상호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고, 양사 간 진행하는 문화예술 공연, 스포츠 행사 등 해외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여행 사업까지 폭넓은 사업 업무 협약이 체결됐음을 시사하였습니다.

 

 더불어 외국인 수강생들을 더욱 공격적으로 모집하여 아카데미 외형 확장에도 나서겠다는 계획입니다.

 

 대기업 엔터사들이 해외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매년 다국적 그룹을 결성하고 있는 가운데, 박재용 대표 역시 257엔터 창업 이전부터 여러 해외 레퍼런스들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257엔터에게도 큰 기회 요인으로 꼽힙니다.

 

 

음원 녹음

 

 

2. K-POP 최초 젠더리스 아이돌 그룹 XLOVE(엑스러브)

케이팝 최초 젠더리스 아이돌 그룹 XLOVE(엑스러브) 소속사 257엔터테인먼트가 엑스러브의 미니 1집 UXLXVE 컴백 티저 콘텐츠를 2025년 10월 6일부터  SNS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로고와 앨범 아트, 프로모션 스케줄러, 컨셉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티저 필름 등도 업로드하였습니다.

 

 메인 타이틀곡 "Rizz"의 컨셉 포토와 서브 타이틀곡 "Biii:-P"의 컨셉 포토, 챌린지 프리뷰, 뮤비 티저 등으로 앨범 발매 직전까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본 첫 번째 미니 앨범 "UXLXVE"는 2025년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번 앨범은 엑스러브의 첫 번째 미니 앨범으로, 금년 1월 발표한 첫 싱글 <암마비 I'mma Be>, 6월 발매한 싱글 2집 <I ONE>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XLOVE는 K-POP 남성 아이돌 중 대한민국 최초로 이분법을 벗어난 젠더리스를 지향하고 있으며, 앞서 일본, 필리핀, 폴란드, 독일 투어가 전석 매진되는 등 일회성 마케팅, 콘셉이 아닌 모든 존재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명확한 정체성으로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내세우는 젠더리스의 개념이 굉장한 노력과 연구로 이뤄졌으며, 이러한 효과로 2026년 2월 예정된 유럽 투어 또한 오픈과 동시에 매진 행렬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멤버 중 팀의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우무티는 중국 소수민족인 위구르족의 예술 가문 혈통을 이어받았고, 2015년 한중 합작 K팝 서바이벌 프로젝트 <슈퍼 아이돌>을 시작으로 <언더나인틴>, <보이즈 플래닛>, <빌드업> 등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쳐 경력을 쌓았습니다.

 

 "예술을 통해 많은 사람이 진정한 자신을 받아들이고 원하는 모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고 싶다."는 당찬 포부 아래 엑스러브는 우무티와 대만 출신인 루이, 한국인 멤버 현, 일본인 하루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입니다.

 

 헤어피스와 네일, 컬러렌즈까지 총망라한 스타일링은 대상화의 시선이 조금도 느껴지지 않으며 "모든 존재는 존재만으로도 대체불가, 유일무이한 존재, 각각의 아름다움은 항상 불타오르고 있다."는 앨범의 핵심 주제에 맞춰 과감하고 정확하게 자신들을 표현합니다.

 

 엑스러브가 열망을 표현하고자 선택한 핵심 장르는 아프로비츠와 아마피아노입니다.

 

 2010년대 영국의 아프리카 이민자들로부터 발전하여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넓어지고 있는 음악인데, 나이지리아의 템스와 레마,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타일라의 활약으로 한국에서도 인지도를 쌓은 아프로팝은 르세라핌의 "스마트", 키스 오브 라이프의 "스티키" 등 케이팝 신에서도 히트곡을 낳아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장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엑스러브가 탁월환 이유는 아프로팝을 도입하면서 장르 특징을 재해석하여 표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젠더리스의 흐름을 단순히 스타일을 넘어 노래로 각인된 경우가 태민의 "무브 MOVE", 아이들의 "굿 싱 Good Thing"을 제외하면 흔치 않은 게 사실이지만, 엑스러브는 그 벽을 허물고 있습니다.

WI 더블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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