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채용 준비를 위해 알아야 할 것들

1. GC녹십자의 역사
GC녹십자는 1967년 수도미생약품판매 주식회사로 창립돼 2년 뒤 극동제약으로 상호명을 변경한 후, 1971년부터 (주)녹십자라는 상호를 30년 이상 사용해 왔습니다.
한일시멘트의 창업주 허채경 회장의 장남 허정섭이 한일시멘트를 이어받고, 차남 허영섭이 녹십자를 이어받았는데, 허채경 회장의 지분투자가 GC녹십자의 시작이었고 차남 허영섭은 이후 입사했으나 실질적 창업주의 역할을 했습니다.
실제로 오늘날의 GC녹십자 그룹을 있게 한 장본인이며, 2009년 허영섭 회장이 사망한 이후 그의 동생 허일섭 회장과 허영섭 회장의 삼남 허용준 부사장이 공동 태표를 맡고 있고, 핵심 계열사인 녹십자는 허영섭 회장의 창남 허은철 사장이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2018년 1월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GC녹십자로 사명을 바꿨는데, 새 이름 "GC"는 녹십자 Green Cross 영문 이니셜을 조합한 것이며, 추가로 "Great Commitment, Great Challenge, Great Company"의 약자이기도 합니다.
1971년 녹십자는 대한민국 최초 전량 수입하던 알부민 국산화를 시작으로, 1973년 대한민국 최초 혈전용해제 유로키나제 생산 시작, 1974년 항혈우병인자 AHF 품목 허가 획득, 1976년 대한민국 최초 홍역예방 주사제 미즐박스 생산, 1979년 대한민국 제약사 최초 수출 1천만 달러 달성,
1981년 일본 미사카제약과의 기술제휴로 습포제 제놀 출시, 1983년 12년간의 연구 끝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B형 간염백신 개발에 성공하여 13%에 달하던 B형 간염 보균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떨어뜨려 국민 보건 증진에 기여하였습니다.
그리고 1984년 구 녹십자연구소인 목암생명공학연구소를 설립했는데, 국내 민간 연구기관으로는 최초로 과학기술처의 승인을 받아 설립한 비영리 연구재단법인이며, 1987년 대한민국 최초 AIDS 진단시약 개발 성공, 이듬해 군대에서 맞는 유행성 출혈열 예방 백신인 한타박스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1993년 수두백신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했고, 2001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및 상아제약 인수, 2008년 세계에서 네 번째로 개발된 유전자재조합 혈우병치료제 그린진 신약 품목 허가 획득, 2009년 아시아 최대 규모 혈액분획제제 및 유전자재조합제제 생산 시설 오창공장 준공,
2009년 대한민국 유일 백신 전문 공장인 화순공장 준공과 세계에서 12번째로 독감백신 자급자족을 실현함과 동시에 대한민국 최초로 개발된 계절 독감 백신 지씨플루 식약청 허가 획득,
한편 1998년 녹십자 전액 출자로 설립된 얀센백신이 네덜란드 베르나바이오텍에 인수됐고, 2011년 존슨앤존슨 자회사가 돼 2016년 국내법인명이 얀센백신으로 바뀌었으며, 2019년 공급이 중단됐지만 이전까지 WHO 세계보건기구와 UNICEF 유엔아동기금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 공급됐습니다.
2011년 천연물신약 골관절염치료제 신바로 개발, 2012년 세계 두 번째인 헌터증후군 치료제 개발, 특히 2009년 준공된 전남 화순의 인플루엔자 백신 공장에서는 독감백신과 신종플루백신 등을 생산했으며,
2013년 국내 제약업계 최대 규모 연구소인 GC녹십자 R&D센터를 준공했으며, 2015년 국내 최초 조류인플루엔자 백신도 개발했고, 그렇게 2015년 매출 1조 원 돌파, 그중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받은 혈액을 분획 제조한 혈액제제 매출이 가장 크고, 백신 매출도 독감 백신 수출 등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6년 국내 최초 파상풍-디프테리아 녹십자티디백신 품목 허가 획득, 2017년 국내 기업 첫 북미 바이오공장 GCBT 준공도 했으나, 다만 경구제 시장에서는 입지가 약해 뒤늦게 만성질환 경구제 시장에서 제품, 상품을 도입하고 있지만 기존 우위 업체들에 밀려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추가로 2020년 병의원 EMR 및 헬스케어 솔루션 판매 회사인 유비케어를 인수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으로의 확장, 녹십자 의료재단과 자회사들과의 시너지를 꾀하고 있습니다.
2023년 FDA 승인을 받은 혈액제제 Alyglo(아이글로불린에스엔주 10%)는 북미혈액제제 사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독감백신 누적 생산 3억 도즈 돌파,
본사, 연구소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있고, 공장은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읍 오창공장, 음성군 금왕읍 음성공장,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화순공장이 있습니다.
2. 미션과 비전
"한 명의 환자를 위한 헌신이 사회 전체로 이어진다는 믿음으로 혁신을 이어갑니다. 건강한 세상을 넓혀갑니다."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건강산업의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이 우리의 이상입니다."
"모두의 내일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GC의 미션입니다."
"All Life Deserves Good Life, 건강은 몰입할 수 있는 에너지를 줍니다. 가족과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듭니다. 꼭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일생 동안의 건강한 시간, Healthy Life Years를 만드는 노력으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From Cure to Care, 삶이 시작되는 지점부터 끝날 때까지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예방, 진단, 치료가 되는 NEW 의료 패러다임을 설계합니다.
물리적인 병원이란 공간을 넘어, 앱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든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나와 내 가족, 반려동물의 미래 건강을 예측할 수 있고 AI 기반으로 더욱 빠르고 정복되지 않은 질병을 정복합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선물하려 합니다. 그것이 GC의 존재 이유이자 우리가 추구하는 바이오 생명공학 헬스케어의 미래입니다."
GC녹십자는 만들기 힘든, 그러나 꼭 필요한 의약품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는 R&D 중심 연구개발 기업입니다.
1) 핵심 가치
- 창의도전 Challenge & Innovation : 반세기 동안 인류의 건간을 위해 새로운 길을 개척해 왔습니다.
지금까지의 명성과 신뢰가 지속될 수 있도록 R&D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 봉사배려 Care & Compassion : 질병 치료를 넘어 환우들에게 희망을 되찾아 주는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희귀 질환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를 실천합니다.
- 정도투명 Transparency & Integrity : 바른 길이 아니면 가지 않습니다.
더디고 힘들어도 언제나 바른 길만이 우리의 길이라는 신념으로 걸어왔습니다.
- 인간존중 Respect & Dedication : 생명에 대한 존중을 최고의 가치로 삼습니다.
환자와 의료진뿐 아니라 주주와 투자자분들께도 더 큰 행복을 드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2) Mission :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는 것
3) Vision : 건강산업의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
4) GC Culture :
더 빠르게 일하는 것이 우리의 속도입니다. / 더 젊게 일하는 것이 우리의 지향입니다. /
더 강하게 일하는 것이 우리의 방법입니다. / 더 빠르고, 더 젊고, 더 강하게 일하는 문화를 위한 제도를 고민합니다.
연구분야에서 GC녹십자는 혁신을 통해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의약품을 개발하고, 감염병 예방을 통한 공중보건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GC녹십자 R&D는 희귀 질환, 면역/염증 질환과 항암 등 다양한 치료 영역의 초기 연구 단계부터 후기 임상 개발에 이르기까지 질병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혈장단백질 제조 기술, 재조합 단백질 제조 기술, 백신 제조 기술 및 차세대 mRNA/LNP 제조 기술 등 주요 플랫폼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에 집중합니다.
더불어 기존 제품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다양한 질환 중심의 파이프라인을 강화하여 혁신적 신약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3. GC녹십자 이모저모
- GC녹십자가 시장 가치 중심의 신약 개발 최우선 과제를 재정립해, 해당 물질 개발에 집중합니다.
2026년 6월 27일 GC녹십자는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 5대 핵심 자산을 "THE FAB FIVE 더 팹 파이브"로 명명하고, 미래 성장을 견인할 최우선 순위의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정했습니다.
시장 가치와 전략적 중요도로 선정된 5종은 20% SCIG 피하주사형 면역글로불린, mCOVID 백신, EBV 서브유닛 백신, 파브리병 치료제, EGFR X cMET ADC입니다.
회사는 원래 강점이던 혈액제제, 백신 역량은 강화하고 차세대 모달리티(치료 기술의 형태)는 확장하는 형태로 R&D 패러다임에 변화를 줄 방침입니다.
20% SCIG(GC5136B)는 피하주사형 면역글로불린으로, 미국 시장에 안착한 면역글로불린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뒤를 이을 차세대 핵심 주자로 개발 중입니다.
투여 경로를 정맥 주사에서 피하주사로 넓히는 제품이고, 기존 혈장분획제제 경쟁력을 기반으로 면역글로불린 제품군을 확장하려는 전략으로 예상됩니다.
알리글로의 연간 목표 매출은 약 2,300억 원 수준인데, 다만 20% 피하주사용 면역글로불린 시장에는 CSL 베링의 하이젠트라, 다케다의 큐비트루, 그리폴스의 젬비파이 등 글로벌 혈장분획제제 기업들의 제품이 이미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현재는 비임상 단계이나 2027년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공정법을 활용해 기존 알리글로 대비 공정 수율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BV(앱스타인-바 바이러스) 서브유닛 백신(GC1140B)은 세계적으로 승인된 백신이 없어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블루오션 시장으로 평가됩니다.
서브유닛 백신은 병원체 전체가 아니라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일부 항원만 선별해 사용하는 백신입니다.
EBV는 평생 잠복해 감염성 질환, 자가면역 질환 및 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바이러스이고, 감염성 단핵구증, 다발성 경화증, 암 발병률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비임상 단계로, 내년 임상 1상 IND 신청을 준비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기술 이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더나 등 글로벌 기업은 EBV 백신 후보의 임상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개발 단계상 후발주자입니다.
파브리병 치료제(GC1134A / HM15421)는 한미약품과 공동 개발 중인 희귀 질환 치료제인데, 미국/한국/아르헨티나에서 임상 1, 2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파브리병은 특정 효소 결핍으로 당지질이 분해되지 못하고 혈관, 신장, 심장, 신경계 등에 축적되는 희귀 유전질환입니다.
파브리병 치료제 시장에는 사노피의 파브라자임, 키에지/프로탈릭스의 엘파브리오 등 효소대체요법 제품이 이미 판매 중이나, 기존 치료제가 주로 2주 1회 정맥투여 방신인 반면 GC1134A/HM15421은 월 1회 피하투여를 목표로 한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항암 치료제 EGFR X cMET ADC는 차세대 모달리티인 이중항체 ADC(항체-약물 접합체)로 개발 중입니다.
카나프테라퓨틱스와 공동 개발 중인 고형암 항암제로, 비임상 약효/독성 결과를 통한 임상 개발 후보 물질 도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파이프라인을 시작으로 고부가가치 항암제 영역으로 R&D 지평을 본격 확장한다는 구상입니다.
- 2026년 6월 17일 GC녹십자는 항암 치료제 전문 기업 앱클론과 혁신 항암제 개발에 나서는 업무 협약 체결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앱클론과 mRNA-LNP 플랫폼 기반 인비보(in vivo) CAR-T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에도 나선 것인데, 양사는 GC녹십자가 보유한 mRNA-LNP(메신서 리보핵산-지질나노입자) 기반 세포 특이적 발현, 전달 기술 및 GMP 생산 역량과 앱클론의 카티 기술력, T세포 특이적 항체 자산, 카티 임상 경험 등을 결합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인비보 카티 공동 플랫폼을 구축하고, 혈액암 등 여러 적응증을 겨냥한 혁신 신약 후보 물질을 도출할 계획이며, 비임상/임상 진입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현재 상용화된 카티 치료제는 환자의 혈액에서 T세포를 추출한 뒤 암세포 인식 유전자를 도입, 증식시켜 다시 투여하는 자가 맞춤형 방식입니다.
일부 혈액암에서 우수한 효능을 보이며 혁신적인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지만, 특수 제조 시설에서 환자별 맞춤 제조가 필수라 긴 생산 기간과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한계가 있습니다.
인비보 카티 치료제는 mRNA를 통해 항체 유전 정보를 체내 T세포로 직접 전달하여 카티 세포의 자가 생성을 유도하는 차세대 접근법입니다.
백신처럼 기성품 형태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환자의 세포를 추출하는 복잡한 과정이 필요 없어 당일 즉시 트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세대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에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CAR 지적재산권 및 고도화된 mRNA-LNP 플랫폼 기반의 유효 후보 물질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경쟁이 전 세계적으로 치열해지는 추세입니다.
- GC녹십자는 만들기 힘들지만 꼭 필요한 의약품을 개발해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한다는 기업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고 허영섭 회장은 "누구나 고통받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건설하겠다."는 신념 아래 사업을 확대해 왔고, 실제로 안정적인 수익보다 국민 건강에 방점을 찍은 대표 사례는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 국산화입니다.
2002년 개발에 착수한 지 23년 만의 성과인데, 2025년 4월 질병관리청과 함께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 개발에 성공하여 지금까지 전량 수입되던 탄저백신을 대체하고자 같은 해 12월부터 질병관리청 비축 백신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탄저백신은 시장 규모가 작아 수익성이 떨어지지만, 휴전 국가인 한국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전쟁 위험이 커 탄저백신 국산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돼 왔습니다.
치명률이 97%에 달하는 탄저균은 공기 중 살포가 쉬워 생물학무기로 악용될 수 있고, 열악한 환경에도 균이 장기간 생존 가능해 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탄저백신 국산화 성공은 대한민국 보건 안보를 한 단계 격상시킨 성과로 꼽힙니다.
- GC녹십자는 2023년 198억 원 순손실로 적자 전환하면서 누적 적자 92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허은철 대표는 허영섭 녹십자 전 회장의 차남으로 2026년 기준 취임 11년 차인데, 경영 첫해인 2015년 매출 1조 478억 원으로 사상 처음 1조 원을 돌파했고, 2025년 1조 9,913억 원으로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수익은 지속적으로 감소했는데, 영업이익은 2014년 970억 원에서 2015년 917억 원으로 감소, 이후로 증감을 오가다 2024년 321억 원으로 급감했습니다.
이는 계열사 부진 때문이라는데, 2025년은 해외사업 호조로 영업이익 691억 원을 달성했지만, 이미 GC녹십자의 사상 최고 영업이익은 2009년 1,194억 원이었습니다.
최근 2년간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미출 수출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급증했는데, 2030년까지 미국 수출액을 6억 5,000만 달러 규모로 끌어올려 미국 내 정맥주사 시장점유율을 10%대로 구축할 예정으로 알려졌지만, 정작 수익성 핵심 지표인 매출원가율은 부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혈액제제 원료인 혈장의 높은 가격이 원가율을 개선하지 못하는 핵심 요소로 지목되는데, 실제 녹십자 원가율은 2025년 72%를 기록했는데, 상장 제약사와 바이오 업계 평가 원가율이 50%대 중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치로 판단됩니다.
GC녹십자는 원가율 개선을 위해 2025년 인수한 ABO홀딩스 8개 혈액원을 기반으로 원료 혈장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며, 구체적으로 2025년 14%인 자체 혈장 조달 비율을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원가율을 낮추는 데 노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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