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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의 서재/신문에서 얻은 지혜

군인이 갖춰야 할 자질과 역대급 이변의 주인공

by ghdzbql 2020.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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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flickr.com/photos/defenceimages/5036566692

[ 지식스토리 Knowledge Story ]

미국의 군인들은

어떤 대우를 받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yjF4IL1l72g

 

 

 

군인이 된다는 건

- "롤모델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두 다 전역한다면

 누가 나라를 지키겠느냐?

 

  네가 남아서

 그 롤모델이 돼야겠다는 생각을

 왜 안 하느냐?"

 

- "앞으로 나보다 훨씬 나은 대통령이

 나올 수는 있겠지만,

 

  나만큼 신나게 업무를 수행한 대통령은

 아마 나오지 않을 겁니다."

 < 미국 제42대 대통령

   Bill Clinton / William Jefferson Blythe

   클린턴 미국 대통령 퇴임인사 >

 

- 가을비가 내리고

 아침 저녁 기온이 확연하게

 달라졌습니다.

 

  더욱 청아하게 들리는 풀벌레 소리는

 깊어 가는 가을을 노래하고,

 

  옷장에 걸린 남편의 군복과

 신발장 속의 전투화는

 그동안의 많은 사연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문득 군인의 아내로

 마지막 가을을 보내는 그리움과

 행복이 뭉클하게 말려옵니다.

 

- 역사는 과거학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과거에서 교훈을 얻는 미래학입니다.

 

- 모든 젊은이가

 삶의 가장 중요한 기간을

 내 생명의 씨앗과 육신을 일으켜 세운

 조국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기회를

 가진다는 것은 더 없는 보람이요 긍지다.

 

  누가 알아주지 않고 보아주지 않아도

 철이 되면 전방 참호 언저리에

 아름답게 피어나는 들국화와

 구절초처럼 맡은 자리에서

 사명을 다하는 그대들의 모습은

 그 무엇보다 숭고하고 아름답다.

 

- "내가 좀 못 배우고 곤궁하다 해서

 기죽고 움츠려 살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어떤 분야든 자신이 하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최고 일인자가 되어

 인정받아야지요.

 

  열등감은 곧 패배로 직결됩니다.

 이일 저일 하겠다고 기웃대다간

 아무일도 성사 못시킵니다."

                         < 대목장 최기영 >

 

- '이변 = 요행'

 등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땀과 눈물이 없는 이변은 없다.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운도 준비된 자에게 따른다.

 

  훈련병부터 장군까지

 각자의 세계에서

 그리는 이변이 있을 것이다.

 

  다만 이변은

 집념의 드라마와 함께 춤을 춘다.

 잊지 말아야 할 진실이다.

 

- 군인이 된다는 것도 어쩌면

 어머니가 되는 것과 비슷한 무게와

 고통을 경험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군인이 됨으로써

 온 국민의 생명과 안위가

 오로지 너희에게 의지하게 된다는

 사실이 주는 무게를 경함하게 될 테니까.

 

- 들을 때만 흥취 있고

 들은 뒤에 취할 것이 없는 말은

 공교한 말이요,

 

  들을 때는 비록 담담하나

 생각할수록 묘미가 있는 말이

 좋은 법문이며,

 

  말이 너절하기만 하고

 별로 추려 잡을 것이 없는 말은

 번거한 말이요,

 

  말은 간략하나 뜻이 풍부해

 활용할 길이 분명한 말이

 좋은 법문이니라.

 

- 앞으로 5년 후 내 모습이 궁금한가?

 

  그렇다면 내가 읽고 있는 책과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들이

 5년 후 나를 말해줄 것이다.

 

  우리는 읽는대로 만들어지고,

 만나는 사람들 관계 속에서

 성장해 간다.

 

- 도토리 떨어지는 소리가

 마치 적의 탄알집이

 부딪치는 소리처럼 들리기도 했고,

 

  양구의 찬 아침이슬을 맞으면서

 꼬박 날을 새웠다.

 

- 직장이란

 돈만 벌면 되는 곳이 아니다.

 

  자신의 경력과 스타일에 맞지 않으면

 마치 작은 신발을 신고

 마라톤을 달리는 것과 같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오늘의 문장

- '이변 = 요행'

 등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땀과 눈물이 없는 이변은 없다.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운도 준비된 자에게 따른다.

 

  훈련병부터 장군까지 각자의 세계에서

 그리는 이변이 있을 것이다.

 

  다만 이변은

 집념의 드라마와 함께 춤을 춘다.

 잊지 말아야 할 진실이다.

 

 

  '오늘의 문장'을 보고

축구를 좋아하는 저는

2015/16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England Premier League

레스터 시티 Leicester City의

기적과도 같은 우승이 떠올랐습니다.

 

  만약 레스터 시티의 우승에

배당금을 걸었다면 저는 5,000배의

수익을 올렸을 것입니다.

 

  그 어떤 슈퍼컴퓨터도

맞추지 못한 레스터 시티의 우승에

목돈을 건 팬들이 있다는 사실이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팀은 아니지만

마음만큼은 응원하는 팀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들의 첫 우승이

단지 운이 좋아서 이룬 것이

아니라는 걸 확신하고,

 

  5년이 지난 지금도 그들은

그날의 영광이 우연이 아니라는 걸

최선을 다해 증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언더독 팀들이 환상적인 시즌을

보낸 뒤에 절대 다수가 그렇듯이

팀의 주축 선수들을

기존 명문팀들에 빼앗기고,

 

  심지어 태국 최대 면세점 회사

'킹 파워 인터내셔널

King Power International'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이며,

 

  레스터 시티의 구단주인

스리바다나프라바

Vichai Srivaddhanaprabha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레스터 시티는

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물론,

 

  유럽대항전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저는 '이변 = 요행'이 아니라

         '이변 = 집념의 드라마'

등식을 가슴에 새기고,

 

  인생을 살면서 언제 마주할지 모를

세 번의 기회가 찾아왔을 때

적어도 두 번 이상은 잡을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구독자 분들도 모두 함께

집념의 드라마 속에서

마음껏 춤추고 있기를 바래봅니다.

 

[ 불양TV ]

0.02%의 확률로 우승한

레스터시티 풀스토리 스페셜

https://www.youtube.com/watch?v=4LsTFuZOx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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