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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입사를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임무와 현황

by ghdzbql 2022.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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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본사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326 ( 원촌동 23 )

출처 : https://linkareer.com/activity/43109

1.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임무와 목표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은 2001년 1월 지방자치법 제146조, 지방공기업법 제 76조,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설치조례 제2977호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대전광역시장이 지정하는 공공시설물을 위탁받아 민간경영기법을 도입, 대전광역시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운영, 고객의 편익도모 및 복리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환경 / 체육 / 장사, 복지 / 도시기반시설 4개 분야의 공공시설들을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단 임직원은 "시민안전과 시민행복으로 신뢰받는 혁신 공기업"이라는 사명을 가슴에 새겨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에게 더 봉사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과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환경 조성을 통해 언제나 고객을 최우선으로 섬기는 시민의 공기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로고는 대전의 영자 이니셜 'D'자를 이용해 대전의 시설임을 시각화했으며, 살기 좋은 대전 ( 한밭, 대전의 옛 이름 )을 의미하고, 타원은 첨단과학 산업도시 이미지를 표현했다고 합니다.

 

 바깥의 뫼비우스띠 형상을 부분 돌출시켜 항상 쾌적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의 영속성과 발전적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색상은 밝고 깨끗한 환경을 상징할 수 있는 파랑을 선택했습니다.

 

 미션 : 전문적인 시설관리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고 지역사회 혁신을 선도한다.

 

 비전 : 녹색경영, 상생경영, 투명경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DFMC

 

 핵심가치 ( ESG 경영 ) : 혁신 / 소통 / 안전 / 환경 / 미래

 

 경영 목표 : 사회적 가치 창출 / 지속가능경영 실현 / 안전사고 제로화 / 친환경 미래 선도

 

* 전략 과제

- 지역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시설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 지역 중소기업과 협력을 통한 신기술, 신공법개발

 

- 적극적인 사업 다각화를 통한 지속가능경영 토대 마련

 

- 조직 혁신으로 경영 효율 개선 및 직원 만족도 향상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 업무현장 특성을 반영한 핀셋형 안전교육 실시

 

-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시설관리 패러다임 구축

 

-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전사적 관리 체계 구축

 

* 인재상

- D : Dynamic 역동적인 인재

 

- F : Faithful 신뢰가는 인재

 

- M : Multifunctional 다재다능한 인재

 

- C : Cooperative 협력하는 인재

 

* 조직과 업무

 이사장 아래 경영본부장 ( 상임이사 )와 기술본부장 ( 상임이사 )를 필두로, 각각 경영지원처, 체육시설처, 복지사업처와 환경시설처, 기반시설처를 두고 있으며, 안전감사실은 이사장 직속입니다.

 

- 경영지원처 : 기획혁신 / 총무인사 / 재무회계 / 노사협력 / 경영정보 / 미래성장TF팀

 

- 체육시설처 : 체육시설사업 / 체육시설관리 / 한밭수영장관리 / 복용승마장운영팀 / 용운스포츠센터 / 국민생활관

 

- 복지사업처 : 정수원운영 / 추모공원관리 / 무지개복지운영 / 무지개복지생산영업팀 / 기성종합복지관

 

- 환경시설처 : 수질관리 / 운영 1 / 운영 2 / 하수시설 / 대청호시설 / 위생관리팀

 

- 기반시설처 : 기반시설 / 상가지원  / 공동구관리팀

 

- 안전감사실 : 안전관리 / 청렴감사팀

 

 전체 인원은 542명으로, 임원 3명, 일반직 256명, 청경 7명, 공무직 276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공공시설

 

 

2.주요 시설 안내

- 공단본부 / 역전지하상가관리사무소 / 둔산공동구관리사무소

 

- 하수처리장 / 위생처리장 / 대청호환경기초시설

 

- 월드컵인라인롤러장 / 사정인라인스케이트장

 

- 복용승마장 / 송강실내테니스장 / 파크골프장 / 사회인야구장

 

- 한밭종합운동장 / 월평경기장 / 대전월드컵경기장 / 한마음생활체육관 / 장애인체육센터

 

- 한밭수영장 / 용운국제수영장

 

-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 시민공영자전거 타슈 / 지수체육공원 /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 정수원 / 추모공원

 

- 기성종합복지관 / 무지개복지공장 / 산성주민복지관

 

 

* 대전하수처리장은 전국 최대규모인 1일 90만 톤의 하수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수처리 기술로 수질을 관리하고 있으며, 하수처리장 주변 악취 농도의 실시간 분석을 위해 악취모니터링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각종 체육 공원 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대전 시민의 식수를 깨끗하게 지키는 상수원 지킴이 대청호 환경기초시설과 하루 평균 900톤의 분뇨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위생처리장을 운영해 사람과 환경이 함께하는 녹색도시 대전을 만들어 갑니다.

 

 

* 한밭종합운동장은 엘리트 체육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고, 대전월드컵경기장은 축구 전용 경기장으로 체육, 문화, 예술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중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용운국제수영장은 특수 하이드로 필터 다중 여과기로 최상의 수질을 유지해 수영, 아쿠아로빅, 하이다이빙, 요가, 밸리댄스 등 다채로운 생활체육 프로그램들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88올림픽 정신을 계승한 종합문화생활공간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은 도심 속 여러 프로젝트들을 통해 시민의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일반인은 물론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는 재활승마체험은 복용 승마장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청소년들이 능동적 삶을 실현하고,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는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문화예술, 진로체험, 동아리 활동 등 다채로운 청소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연장, 수영장, 북카페 등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아카데미를 시행해 창의적이고 활동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미래의 주인공 청소년들이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의해 안전하고 유익한 인증수련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문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과 함께 실내인공암벽장, 복합모험활동장, 스카이점프장, 서바이벌게임장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 무지개복지공장은 일상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중증장애인의 사회 적응을 돕는 주간보호실과 직업 적응 훈련, 현장 실습을 통해 작업 능력 향상을 지원합니다.

 

 또한 직무기능 향상 훈련으로 사회적 자립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화장지, 핸드타올, 복사용지, 제과제빵 상품을 생산하는 근로사업장을 운영해 장애인의 꿈과 희망의 일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시민,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는 기성종합복지관은 수준 높은 맞춤형 교육, 문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위해 정수원, 대전추모공원이 존재합니다.

 

 매장에서 화장으로 옮겨지고 있는 장사문화를 반영해 실내봉안당과 자연장지를 조성했습니다.

 

 

- 게다가 모두의 든든할 발이 되어주는 시민공영자전거 "타슈",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복합쇼핑공간을 제공하는 역전지하도상가,

 

 둔산공동구는 대전 도심의 상수도, 전력, 통신을 철저히 관리해 대전을 수호합니다.

 

 이처럼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은 공고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해 소외된 이웃을 위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문제 해소와 안전 의식 향상에 관심을 기울이며, 상호 협력적인 노사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아울러 지역 공기업으로서 가족 친화적이면서도 청렴한 기업 문화를 선도합니다.

시설관리공단-전주시설관리공단

 

 

3. 사업 현황

- 대전에는 지자체가 운영하는 자전거수리센터가 없습니다.

( 광주 8개 / 대구 7개 / 부산 3개 / 인천 3개 / 울산 2개 )

 

 지자체가 운영하는 자전거교육장에서도 교습이 15세 이상만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전광역시는 <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대전 >을 슬로건으로 내세웠지만, 타 시, 도 대비 자전거 인프라는 미흡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전거수리센터는 매년 일정 부분 지자체 예산으로 운영돼 사설 업체보다 3~4배 저렴한 비용으로 고장 자전거를 수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지자체들이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고장수리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전거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안전교육, 강습 역시 보험가입상의 이유로 15세 이상 시민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어린 아이들은 자전거 단체가 재능 봉사로 실시하는 자전거 교습에 참가해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직까지 자전거수리센터 설립에 관한 계획은 검토되고 있지 않고, 자전거 관련 예산이 많지 않아 교육, 수리 시설 등의 인프라 확충이 어려운 상태라 합니다.

 

 

- 2022년 9월 29일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은 노사 협력을 통한 인적자원 관리와 개발 역량을 인정받아 2022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인증 주체인 교육부와 인사혁신처는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총 46개 기관을 선정했고,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Best HRD는 능력 중심으로 공정한 인재 채용, 재직자들의 지속적인 교육 훈련 기회 제공 등 인적자원개발이 우수한 기관 및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 2022년 9월 26일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은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축구장에서 2022 아이리그 참가 유소년 축구선수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본 교육에서는 아이리그 참가 초등학생 20명이 참여, 인체 모형을 활용한 응급상황 시 빠른 대처 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 대전시 공유자전거 타슈, 어디서나 쉽게 휴대폰으로 대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그런데 반납 장소가 아닌 도로 한복판이나 인도에 마구잡이로 방치돼 있어 흉물스럽고, 사고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실제 사고가 발생해도 관리 주체인 대전시시설관리공단으로부터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방치된 타슈의 책임자를 특정할 수 없고, 고단의 업무 시간 외에 벌어진 일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도난이나 분실로 방치된 공유자전거라면 별개의 문제로 치부됩니다.

 

 GPS가 탑재된 타슈2가 2022년 7월 보급됐지만 실효성에는 물음표가 붙습니다.

 

 왜냐하면 GPS나 통신 오류로 대여, 반납이 안 되는 경우가 무려 40%에 달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분실 건수는 2021년 한 해 전체 분실 건수보다 더 높아졌습니다.

 

 2,500여 대에 달하는 타슈 관리 수거 인력도 매우 부족한 형편입니다.

 

 

-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중장년지원센터는 4월 21일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과 대전시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업무협약은 진흥원에서 진행하는 [ 나눔일자리사업 ] 중 50+ 타슈안전지원단의 업무를 통해 중장년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목적으로 마련됐습니다.

 

 두 기관은 본 협약으로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나눔일자리사업 협력 / 중장년의 사회 참여 확대와 우수한 인적자원 교류 등 일자리 확산을 위한 사업 활성화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은 2022년 3월 21일 경북 울진과 강원 강릉, 삼척 등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을 기부했습니다.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원해 노사가 화합하여 성금 55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급여 끝전떼기 모금을 지속 추진하고 있어 해당 모급을 통해 지역사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잇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에너지 나눔을 위한 노사합동 연탄기부도 추진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대전시설관리공단 시민기자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22년은 6기 )

 

 공단 시민기자단은 대전시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지원 자격은 공단 시설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사람 / 글쓰기나 사진촬영을 좋아하는 사람 / 적극적인 활동이 가능한 사람입니다.

 

 기자단으로 합격하면 공단 블로그에 시설 이용 후기, 생활체육 프로그램 소개, 나만의 타슈 여행 코스 등을 게재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단은 기자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시민과 같이 할 수 있는 활동들을 발굴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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